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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색깔, 맛, 영양도 다른 컬러푸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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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김종현 작성일2022-05-11 16:13 조회1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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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맛 영양도 다른 컬러 푸드의 세계'


평소 무심코 섭취하는 채소와 과일, 그러나 채소와 과일은 피토케미칼 성분에 색깔 뿐 아니라 맛, 향, 효능이 모두 다릅니다. 이를 '컬러 푸드'라 하고 레드(red), 옐로우(ellow), 그린(green), 화이트(white), 퍼플(purple), 블랙(black)의 6가지로 구분됩니다. 컬러푸드의 종류와 효능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1. 레드 푸드, 혈관의 서포터즈

레드푸드는 사과, 토마토, 석류, 딸기, 수박, 적색 피망과 고추, 비트, 크랜베리, 라즈베리, 체리 등 입니다. 레드푸드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을 함유. 라이코펜은 혈관 건강, 항암 효과, 면역력 증가 등에 탁월합니다. 안토시아닌은 황 산화 효과가 뛰어나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합니다. 레드 푸드는 비타민 c와 엽산이 풍부합니다.


2. 옐로 푸드, 노화 방지의 지름길

옐로 푸드로는 호박, 고구마, 살구, 밤, 오렌지, 귤, 파인애플, 감, 옥수수 등이 있습니다.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하여 함암 효과와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 효과가 좋습니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각과 면역기능뿐만 아니라 피부와 뼈건강에도 중요합니다.


3. 그린 푸드, 내 몸을 푸르게 푸르게

그린 푸드는 우리가 평소 가장 많이 즐겨 먹습니다.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오이, 녹차, 매실, 케일, 키위, 아보카도 등이 그린 푸드에 해당됩니다. 그린 푸드의 클로로필 성분이 디톡스 효과를 일으켜 체내의 유해물질을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4. 화이트 푸드, 세균·바이러스의 대항마

마늘, 양파, 무, 배, 더덕, 버섯, 도라지 등이 화이트 푸드입니다. 주로 뿌리식품이 많으며 콜레스테롤과 혈압감소, 심장질환과 암 예방, 세균과 저항력을 향상시키는 안토잔틴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감기와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5. 퍼플 푸드, 다이어트에 좋은 친구

퍼플은 자주색을 뜻합니다. 블루베리, 가지, 자색고구마 등이 퍼플 푸드입니다. 퍼플푸드는 혈전 형성을 억제, 심장질환과 뇌졸증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비타민C도 풍부합니다. 때문에 지방 연소와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6. 블랙 푸드, 암 예방의 수호자

블랙 푸드는 검은콩, 검은깨, 흑미, 오골계, 미역, 다시마 등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 항산화 능력을 증진시키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심혈관 질환이나 암 예방에도 탁월합니다.


출처 : 동작마당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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