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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만 19세~24세 청년 15만 명에 '대중교통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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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작성일2022-05-04 14:24 조회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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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만 19세~24세 청년 15만 명에 '대중교통비' 지원 


청소년 요금할인 종료된 20대 초반 청년의 교통비 부담 던다


서울시가 내년부터 만 19~24세 청년들에게 대중교통비를 연간 10만원씩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소득과 상관 없이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 총 60만명이 대상이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미래청년기획단은 ‘2025년 서울청년 종합대책’에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하기 위해 조례 개정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청년들이 티머니 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연간 10만원까지 교통 마일리지를 환급해주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서울시는 매년 150억원 안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 외에도 2025년까지 청년 1만명에게 전자책, 논문 검색 등에 쓸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바우처를 연간 12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무주택 청년들에게 전·월세 보증보험료 최대 30만원과 이사비 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도 검토 중이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청년들의 생활이 어려워져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번 지원 사업은 서울시의회 예산 심사에 따라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내용이 확정될 예정이다. 


출처 : 동작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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